Primer
입문 · 기초 가이드
암호화폐를 처음 보는 분, 혹은 익숙해진 줄 알았는데 가끔 막힐 때 돌아올 수 있는 입문 글들을 모아둡니다.
비트코인이란 무엇인가
2009 년에 처음 등장한 비트코인의 작동 원리와 시장에서의 위치를 정리한 입문 문서.
스테이블코인이란 무엇인가
가격이 거의 움직이지 않는 암호화폐가 왜 존재하는가, 그리고 그 안정성을 어떻게 만들어내는가. USDT 와 USDC 의 차이, 그리고 페그가 깨질 수 있는 조건까지 정리합니다.
이더리움과 스마트 컨트랙트 — 디지털 컴퓨터의 탄생
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에 비유된다면, 이더리움은 디지털 컴퓨터에 비유됩니다. EVM, 가스, ERC-20, Layer 2, Proof of Stake 전환까지 정리합니다.
시가총액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— 그리고 어디까지 믿을 수 있는가
CubeSphere 의 모든 코인 페이지에 적혀 있는 그 숫자. 단순한 곱셈인 시가총액이 사실은 까다로운 지표인 이유, 그리고 실제로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정리합니다.
카테고리는 왜 1-to-N 관계인가 — 한 코인이 여러 분류에 동시에 속하는 이유
Ethereum 은 Layer 1 이면서 Smart Contract Platform 이고 Proof of Stake 분류에 동시에 속합니다. 어느 하나만 고르지 않고 모두 기록하는 것이 CubeSphere 의 분류 원칙입니다. 이 문서는 그 이유와 시장 데이터 해석에 미치는 영향을 정리합니다.
카테고리 읽기 1 — Layer 1 은 체인 그 자체를 보는 분류
Layer 1 카테고리는 단순히 '큰 코인 모음' 이 아니라, 합의·정산·생태계의 바닥 레이어를 함께 읽는 분류입니다. Bitcoin, Ethereum, Solana, Cardano, Avalanche 를 예로 보안 예산·정산 중심성·확장 방식을 비교하고, 실제로 카테고리를 읽는 체크리스트까지 정리합니다.
카테고리 읽기 2 — DeFi 는 금융 기능의 묶음이지 한 서비스가 아니다
DeFi 카테고리는 대출, 거래, 담보, 가격 오라클, 정산 레이어가 함께 엮인 시장입니다. ETH, UNI, AAVE, LINK, SOL 을 예로 디파이를 기능 스택으로 분해하고, TVL·스테이블코인·청산 같은 지표를 읽는 기준과 위험 신호까지 정리합니다.
카테고리 읽기 3 — RWA 는 온체인보다 오프체인 연결을 더 많이 본다
RWA 카테고리는 실물자산을 체인 위에 올린다는 말보다, 법적 권리·보관·증명·분배를 어떻게 연결하는가가 더 중요합니다. ONDO, ETH, LINK, AVAX, SOL 을 예로 토큰화 자산의 유형·수탁 구조·증명 레이어를 분해하고, 토큰화가 곧 유동화가 아닌 이유까지 정리합니다.
카테고리 읽기 4 — AI 카테고리는 기술보다 공급 구조를 먼저 봐야 한다
AI 토큰은 모두 같은 비즈니스를 하지 않습니다. 연산 자원, 데이터 네트워크, 에이전트, 추론 시장, 오라클형 연결이 섞여 있습니다. TAO, RENDER, FET, LINK, SOL 을 예로 AI 카테고리를 하위 유형으로 분해하고, 사용량이 토큰 수요로 연결되는지 판별하는 기준까지 정리합니다.
카테고리 읽기 5 — Meme 는 기술보다 유동성과 커뮤니티 속도를 보는 분류
Meme 카테고리는 로드맵보다 주목도, 유통 속도, 밈 복제력, 거래소 접근성이 더 큰 설명력을 가질 때가 많습니다. DOGE, PEPE, BONK, FLOKI, WIF 를 예로 유동성 층위·확산 경로·위험선호 동조성을 분해하고, 밈을 시장 온도계로 읽는 법까지 정리합니다.